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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슬관절·견관절 질환 임상 활용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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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67회 작성일 11-06-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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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관절·견관절 질환 임상 활용법 발표
한방재활의학과학회 춘계 학술세미나
A0052011052739778-1.jpg한방재활의학과학회(학회장 오민석)는 지난 21일 대전대학교 둔산캠퍼스 2층 컨벤션홀에서 춘계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슬관절과 견관절 질환에 대한 한방 임상치료, 양방 수술 최신지견과 수술 후 재활운동 등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오만석 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세미나가 슬관절과 견관절 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각 분야에 저명한 강사들의 강의를 통해 실제 임상에서 활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 오승규 원장은 ‘슬관절과 견관절 질환에 대한 한방 임상 치료’라는 주제로 임상강의를 진행했다.

오승규 원장은 “대부분의 슬관절 장애는 한방으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국소염증 △기계적 손상 △척추기원성의 분절적 통증 △국소기원성의 분절적 통증 △신경인성 염증 △과운동 및 운동 부족 등 다빈도 질환에 대한 설명 및 임상 치료 방법을 소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고도기술집약적 영역인 견관절 질환 치료시에는 △근육 위주의 관점을 유지 △국소적 관점의 탈피 △기전의 다양성 및 중층성 △자극량 중시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환자가 느끼는 고통이 큰 목과 어깨 등의 치료 분야는 환자가 폭증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히며, 치료시에는 어깨·목·등의 관계를 통일적으로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변기용 조인병원장이 ‘슬관절과 견관절 질환에 대한 양방 수술 최신 지견’, 오덕원 대전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가 ‘슬관절과 견관절 질환에 대한 수술 후 재활운동’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규철 기자   [soulite@l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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