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學者必須博極醫源、精勤不倦、不得道聽途說、
而言醫道已了、深自誤哉!


大醫精誠

앨범

  • HOME
  • 학술정보
  • 앨범

2차 세미나의 열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형태 댓글 0건 조회 2,458회 작성일 03-11-01 20:56

본문

1차때보다 다소 참여가 줄기는 했으나, 세미나에 대한 관심도는 여전히 높았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